11년 만에 컴백한 지누션 "YG 월말 평가 패스했다"…폭소

입력 2015-04-15 18:22  

11년 만에 컴백한 지누션 "YG 월말 평가 패스했다"…폭소


그룹 지누션이 11년 만에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15일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11년 만에 컴백한 지누션의 기자회견이 개최됐다.

지누션의 신곡 `한 번 더 말해줘`는 떠나간 그녀가 다시 돌아와 주길 바라는 애절함이 묻어나는 가사와 센스 있는 라임이 돋보이는 곡이다. 특히 에픽하이 타블로가 작사, 작곡에 참여해 1990년대 향수가 담긴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신나는 댄스곡이다.

이날 지누션의 션는 "11년 만에 신곡을 내서 설레고 정말 좋다.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앞으로 활동할 예정이고 지누션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컴백으로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지누 역시 "오랜만에 나와서 감회가 새롭고 익숙하지가 않다. 11년 동안 준비를 해서 나왔는데 많은 사랑 해주셨으면 좋겠다"라며 "YG 월말 평가를 하는데 11년 만에 패스해서 나오게 됐다"고 재치 넘치는 컴백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11년 만에 컴백한 지누션의 무대는 17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공개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11년만에 컴백한 지누션, 기대된다" "11년만에 컴백한 지누션의 무대가 기대된다" "11년만에 컴백한 지누션, 감회가 새로울 듯" "11년만에 컴백한 지누션, 벌써부터 반응이 뜨겁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YG엔터테인먼트)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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