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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이 기능성 침구 브랜드를 다양화하고, 제품의 방송 편성도 확대합니다.
기능성 침구는 면이나 솜 소재로 된 일반 침구와는 달리 전자파 차단, 항균, 진드기 방지, 알러지 케어, 수면자세 교정 등을 통해 숙면을 돕는 침구를 의미합니다.
기능성 침구의 비중은 점점 확대되고 있는 추세로 올해 1조 7천억원 이상으로 추정되는 국내 침구 전체 시장 중 3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GS샵은 올해 먼지·진드기 차단 침구 `바이알러`, 추나베개 `에어셀` 등을 론칭한데 이어 오는 26일 종합 수면 전문 브랜드 `까르마`를 방송을 통해 선보일 예정입니다.
‘까르마’는 전국 34개의 백화점 매장에 입점해 있으며 한국 표준과학 연구원과 공동연구를 통해 수면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각도가 조절되는 기능성침대, 매트리스, 패드, 토퍼, 쿠션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할 예정입니다.
GS샵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기능성 침구를 따로 분류하지 않았지만, 올해는 반응이 좋아 별도로 상품군을 구성했다"며, "편성 확대와 더불어 다양한 기능을 갖춘 침구들을 대거 선보여 연말까지 약 300억원 이상의 판매액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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