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정 김기방, 화정 김기방, 화정 김기방, 화정 김기방, 화정 김기방, 화정 김기방(사진 가족액터스)
조인성 절친으로 유명한 배우 김기방이 드라마 `화정`을 위해 가족 같던 수염과 생이별 했다.
김기방 면도 사진은 4일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기방은 공개된 사진 속 김기방은 평소 트레이드 마크로 자리잡은 덥수룩한 수염을 말끔하게 민 후 자신의 모습에 어색함을 느낀 듯 살풋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김기방은 MBC 월화드라마 `화정` 7회에서 정명공주(이연희 분)가 일본 노비생활 중 만난 유일한 친구 `구복` 역으로 첫 등장할 예정이다.
지난 3월 종영한 tvN 드라마 `하트 투 하트`에서 `양형사` 역을 맡아 찰진 생활 연기를 보여준 김기방이 이번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김기방 동안 외모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기방, 수염 밀다니 대박" "김기방, 보는 내가 더 어색하네" "김기방, 이미지 변신 장난 아니야" "김기방, 이건 본방사수 해야겠다 완전 기대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