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모건 안녕 ‘유력 대체 후보 있어!?’
한화 모건 한화 모건
한화 모건 웨이버 공시하며 사실상 방출됐다.
한화는 6일 한국야구위원회에 모건을 웨이버 공시했다고 밝혔다.
메이저리그 출신으로 일본프로야구도 경험한 모건은 이로써 한국 무대에서 단 10경기만 뛰고 짐을 싸게 됐다. 성적은 타율 0.273(33타수 9안타) 5타점 1도루다.
한화는 최근 모건의 방출을 결정하고, 새 외국인 타자를 물색해왔다. 현재 후보군을 좁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는 시즌 초반 상승세다. 현재 16승12패로 승률 571를 기록중이다. (한경닷컴 DB)
한화 모건 안녕 ‘유력 대체 후보 있어!?’
한화 모건 안녕 ‘유력 대체 후보 있어!?’
한화 모건 안녕 ‘유력 대체 후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