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예비군 총기사고'까지 軍과 악연

입력 2015-05-13 14:01   수정 2015-05-13 15:45



▲ 싸이,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 예비군 총기사고 (사진 싸이 SNS)

싸이가 `예비군 총기사고` 훈련소에 있었다.

싸이는 13일 `예비군 총기사고`가 발생한 서울 서초구 내곡동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예하 52사단 예비군 훈련장에서 훈련을 받았다.

싸이는 `예비군 총기사고`가 발생한 오전 10시 46분 전에 현장에 없었다. 다행히 `예비군 총기사고` 발생 20분 전 현장을 떠났다. 싸이는 사전에 군에 허락을 받고 조퇴했다. 싸이 측에 따르면 `예비군 총기사고` 역시 기사로 사실을 접했다.

한편 `내곡동 예비군 총기사고`로 총을 쏜 예비군 1명과 총을 맞은 1명 사망하고, 4명이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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