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은 `동성 데오스칼프`가 GS25 편의점에 입점했다고 20일 밝혔다.
동성 데오스칼프는 지난 2012년에 처음 출시된 이후 불쾌한 냄새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애티켓 제품으로 인기를 얻었다.
전국 GS25 편의점에서 구입 가능한 동성 데오스칼프는 싱그럽게 퍼지는 시원한 후레쉬계열의 `키스를 부르는 향`, 부드럽고 풍부한 파우더리 후로랄 계열의 `백허그를 부르는 향`, 우아하고 깊이 있는 꽃다발의 향 담아낸 `프로포즈를 부르는 향`, 쿨하고 액티브한 `짐승남의 향` 등 총 4가지로 구성돼 있다. 다양한 향으로 상황과 기분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현재 전국 GS25 편의점 매장에 초도 입점했으며 현장 반응이 좋아 계속해서 입점 매장을 늘려가고 있는 상황"이라며 "기온이 올라가면서 생활 속 다양한 냄새로 고민하는 현대인들에게 인기를 얻으며 생활 속 에티켓 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