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서준, 엑소 잡는 샤냥꾼으로 변신?! ‘찬열-백현 쓰러지네~’(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엑소 찬열 백현 슈퍼맨이 돌아왔다 엑소 찬열 백현 슈퍼맨이 돌아왔다 엑소 찬열 백현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서준, 엑소 잡는 샤냥꾼으로 변신?! ‘찬열-백현 쓰러지네~’
‘슈퍼맨이 돌아왔다’ 쌍둥이 서언, 서준이 그룹 엑소 찬열, 백현과 리액션 놀이에 푹 빠졌다.
24일 방송될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79회는 ‘천천히 크렴’ 편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찬열과 백현이 쌍둥이 서언, 서준의 집에 방문했다.
찬열과 백현은 쌍둥이를 위해 ‘할리우드 액션’까지 불사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서언과 서준은 찬열, 백현과 함께 한 층 업그레이드 된 총놀이를 선보였다.
서언과 서준이 ‘빵!’하고 총을 쏘자 찬열과 백현은 사정없이 몸을 날리며 과장된 리액션으로 호흡을 맞췄다. 이어 신이 난 서언, 서준은 연이어 ‘빵’, ‘빵’ 총을 쏘며 엑소 잡는 사냥꾼으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쌍둥이의 총알을 온 몸으로 다 맞으며 소리를 내질렀고, 쌍둥이만을 위한 연기투혼을 펼쳤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 79회는 24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jhjj@bluenews.co.kr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