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우 "담배 패티쉬 생기나...담배 피는 여성 아름답다"

입력 2015-05-2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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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우 "담배 패티쉬 생기나...담배 피는 여성 아름답다"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박준우 기자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모은다.

지난달 22일 박준우는 자신의 SNS를 통해 "얼마 전 나른한 눈빛으로 담배 피우는 여인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다고 한 멘션에 샤를롯 갱즈부르의 사진이 달렸다. 그 덕에 담배 태우는 여인들 사진을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있다. 담배 페티시라도 생기는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그리고 이웃님은 때마침 카톡으로 에바그린의 사진 한 장을 보내온다. 이러니 어찌 아름답다 말하지 않을 수 있겠나. 아, 참고로 저는 담배를 배운 적이 없습니다. 요새 갑자기 저 모습이 눈에 든다 뿐입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준우 기자는 2012년 올리브TV 마스터셰프 코리아에서 준우승했으며,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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