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임대리츠방식으로 공급된 세교 B6블럭은 일반공급 청약접수 결과 502가구 모집에 883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 1.8대 1, 최고경쟁률 2.2대 1을 기록했습니다.
공공임대리츠방식은 국민주택기금과 LH가 출자해 설립한 공공임대리츠 `(주)NHF제2호공공임대개발전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사업 시행하고, 주택건설·공급, 분양전환 및 제반업무 등의 자산관리업무는 LH가 수행하는 사업방식입니다.
LH 관계자는 "세교 B6블록이 워낙 주거환경이 뛰어나고 인근 전세가보다 저렴해서 수요가 있을 걸로 예상은 했지만 최근 주택공급물량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에 전평형 순위내 마감이 된 이번 청약성적은 매우 고무적"이라며, "향후에도 서민 주거안정을 위해 공공임대주택 공급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세교 B6블록의 청약 당첨자 발표는 25일, 서류제출은 6월 29일∼7월 1일, 계약체결은 7월 28일∼30일까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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