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투자의 아침]
지금 세계는
출연 : 한상춘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Q > 7년 전 주요 세계현안 토론 위해 설립
7년 전 주요 세계현안 토론을 위해 설립됐다. G2 체제의 가장 상징적인 구체적 증거로 볼 수 있다. 올해는 양국의 당면 현안이 많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이번 대회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Q >한반도 비핵화, 이란 핵협상 마무리
그리스 디폴트, 그렉시트 충격 대안, 미국 Fed의 금리인상, 중국의 외자이탈 방지 문제, 중국 증시의 개방, 위안화 절상 압력 문제에 대해 논의된다. 또한 이상기후 등 기후변화 공동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
Q >그리스 디폴트, 그렉시트 가능성 공유
합의되더라도 9월 이후 다시 불거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스 은행에서 예금을 인출하는 뱅크런이 발생하고 있어 그리스 국민들도 그리스 문제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미국과 중국은 그리스 문제에 미온적인 자세로 구체적인 대응보다 충격을 최소화하는 차원에서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Q >올 4월 이후 중국 증시 `워블링 장세`
중국의 증시, 경제 안정 차원에서 미국의 금리인상 문제에 대해 양국 정상 간에 충분한 의견을 나눌 것으로 예상된다.
Q >시진핑 집권 이후 위안화 국제화 추진
경상거래에 비해 자본거래 개방이 미흡한 상태다. 중국 증시의 MSCI 신흥국 지수 미편입은 외국인의 차별적 요소가 있기 때문이다. 국제금융시장의 자본거래 수요에서 가장 큰 역할을 차지하고 있는 미국의 입장을 잘 반영한다면 중국과 미국은 서로 윈윈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Q >이번 대회에서도 위안화 절상문제 논의
미국은 강달러 부담 완화를 위해 위안화 절상이 필요하지만 중국은 수출 증대를 위해 위안화 절하가 필요한 상황이다. 따라서 이번에 합의점을 도출하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Q >각국 이기주의로 세계교역 신장 위축
남중국해는 세계 교역량의 40%가 통과되기 때문에 미국 입장에서는 양보할 수 없는 군사, 경제 전략적 요충지다. 이번 대회에서 한치의 양보도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Q >이상기후로 세계 각지서 잦은 지진 발생
이상기후로 세계 각지에서 잦은 지진이 발생하고 있다. 종전에는 CO2 배출 책임을 놓고 양국 공방이 있었지만 2013년부터 양국 대표자들이 전향적으로 검토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 굿모닝 투자의 아침, 평일 오전 06시~08시 LIVE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