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승어패럴(대표 변승형)이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클라이드앤`이 2015년 FW 시즌부터 포미닛의 현아를 전속 모델로 발탁 했다.
업체 측은 "모델선정 배경은 현아의 스티일리시한 패션성과 이 시대를 대표하는 가장 상징적 아이콘이라는 점이 었다. 또한 모델 현아가 올해로 18년을 맞이한 클라이드앤 브랜드를 좀 더 스타일리시한 브랜드로 표현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클라이드앤은 새로운 뮤즈 현아와 함께 광고촬영 외에도 팬들과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클라이드앤의 새 뮤즈인 현아는 8월 컴백을 목표로 솔로 음반 작업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