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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우 “뮤직비디오 화면 보고 다이어트” 결심 (사진= 유승우 인스타그램)
가수 유승우가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29일 유승우는 엠아카데미홀에서 새 앨범 ‘뷰티풀’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유승우는 쇼케이스에서 수록곡 ‘예뻐서’와 ‘그 밤 사이’, 미발표곡 ‘실수’를 선보였다.
유승우는 ‘예뻐서’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기에 앞서 “여자친구 은아, 몬스타엑스 기현, 보이프렌드 정민이 출연한다”라고 소개하며 “역시 사람은 관리를 해야 하더라. 뮤직비디오 화면을 보고 살을 빼야겠다고 결심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유승우는 “내가 좀 볼 뚱땡이로 나오지만 예쁘게 봐 달라”고 애교 섞인 당부를 덧붙였다.
유승우의 ‘예뻐서’는 히트 작곡가 김도훈의 곡에 김이나가 노랫말을 붙인 노래로 갓 스무 살이 된 유승우의 이미지를 표현하고자 스무 살의 사랑노래를 담았다.
한편 유승우는 이날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한국경제TV 이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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