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조례(안) 제정에 앞서 전문가와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공청회를 오는 19일 오후 4시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 4층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지난해부터 `서울디지털재단` 설립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올 상반기 타당성 조사를 끝내고 현재 `서울특별시 재단법인 서울디지털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안)`을 입법예고중입니다.
이와 관련해 공청회는 전문가와 시민 등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디지털재단 설립·운영 방안 발표를 시작으로 `서울디지털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안)` 발표, 패널토론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계획입니다.
패널토론은 이원부 동국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신건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위원과 대학교수, 기자, 관련전문가 등 총 7명이 패널로 참여합니다.
이번 공청회에 관심있는 시민은 사전등록 없이 누구나 참여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으며, 이메일(skury04@seoul.go.kr)로도 의견(성명 또는 법인(단체)명, 주소, 전화번호 기재)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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