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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어머니가 자신의 딸의 동성애를 인정한 가운데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누드 영상이 주목받고 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출연한 영화 `온 더 로드`에서 그녀는 16살의 어린 신부 역을 맡아 금기시된 베드신과 노출신등을 선보였다.
특히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침대에서 알몸으로 누운 채 도발 적인 모습을 드러냈으며, 두 남성과 차에서 포즈를 취하는 등 파격적인 장면으로 관심을 모았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어머니는 영국의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여자친구 알리시아 카길을 만난적이 있었는데 둘이 무척 행복해보였다"며 "딸의 선택을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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