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의상 표절 논란 속에도 SNS는 계속...“다음 주가 기대되지 않나요?”

입력 2015-09-15 10:43  


▲윤은혜, 의상 표절 논란 속에도 SNS는 계속...“다음 주가 기대되지 않나요?”(사진=윤은혜 웨이보)

의상 표절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윤은혜가 계속된 SNS 활동으로 비난을 받고 있다.

윤은혜는 13일 자신의 웨이보에 “다음 주가 기대되지 않나요? 사실 한 번 1등 한 것뿐인데 마치 내가 늘 1등 한 것처럼 이야기하네요. 어쨌든 감사합니다. 히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중국TV 프로그램 ‘여신의 패션’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중국 배우 류우윈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국내를 뜨겁게 달군 표절 논란을 전혀 의식하지 않은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윤은혜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윤은혜는 지난달 29일 ‘여신의 패션2’에서 나니아 연대기를 테마로 한 의상을 만들어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해당 옷이 국내 패션 브랜드 아르케 2015 F/W 의상과 흡사해 표절 논란이 제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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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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