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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용준(28) 전 여자친구 배우 이채영의 친언니 서승아(본명 이나영 34)의 발언이 화제다.
과거 서승아는 자신의 SNS에 안용준과의 결별에 대해 "니가 바람펴서 나랑 헤어진거라고. 그래 니 입으로 말 못하겠지. 양다리인거 들킬까봐 숨기려고 니가 한 거짓말들이 더 어마어마 했지"라고 밝혔다.
이어 안용준에게 "니가 내 앞에 울면서 빌던 그날 내가 마지막으로 너한테 했던 얘기. 벌써 다 잊어버렸니?"라며 "이번엔 니 얼굴에 쓰고 있는 양의 탈 내가 벗겨줄게"라고 덧붙였다.
서승아는 "마지막으로 경고하는데 잦은 싸움으로 인한 성격차이? 니가 필요해서 기사를 쓰려면 사실을 쓰라고. 나 유린한 것도 모자라서 세상을 상대로 거짓말이냐?"라고 분노했다.
안용준은 오는 19일 라마다 서울 호텔에서 9살 연상 베니와 4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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