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주하, 과거 `메이즈 러너` 이기홍과 만난 이유가?
김주하 앵커가 화제를 모으면서 과거 `메이즈 러너` 이기홍과 만났던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김주하는 최근 방송된 MBN `뉴스 8`에서 영화 `메이즈 러너:스코치 트라이얼` 홍보차 내한한 이기홍과 마주한 바 있다.
당시 "할리우드에서 활동하면서 한국 이름 이기홍을 계속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라는 김주하의 질문에 "나는 한국 사람인 것이 자랑스럽다. 주위에서 쉬운 이름으로 바꾸라고 했지만 내가 왜 바뀌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소신있게 답했다.
이어 이기홍은 "어제 한국에 도착했는데 오자마자 집에 온 것 같다는 느낌이었다"며 "한국 음식이 먹고 싶어서 김밥과 라볶이를 먹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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