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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마지막회, 김태희 누워만 있었는데 7억 벌었다 `대박`
`용팔이` 마지막회에서 주원이 김태희의 목숨을 살리고 해피엔딩을 맞았다.
주원(김태현)은 지난 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 마지막회에서 김태희(한여진)을 살렸다.
`용팔이` 마지막회에서 한여진은 이채영(채정안)의 복수 탓에 간암 2기로 죽음을 앞뒀다. 김태현은 함께 수술할 다른 의사를 찾지 못해 수술하지 못했다. 신씨아(스테파니리)가 미국 용팔이를 데리고 귀국했다. 덕분에 김태현은 한여진을 수술할 수 있었다.
수술을 마친 한여진은 "잠에서 깨기를 거부하는 한 악몽이 계속된다. 그 악몽은 또 하나의 현실이 되고 그 현실은 끝나지 않는다. 그가 내 이름을 불러줄 때까지"라고 말했다. 김태현이 "여진아"라고 부르자 한여진은 눈을 떴다.
김태희는 `용팔이`에서 배역 탓에 누워 있을 때가 많았다. 한 매체에 따르면 김태희는 `용팔이` 회당 출연료가 4000만원 정도이며 주원의 출연료도 이와 비슷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희의 18부작 `용팔이` 전체 출연료는 7억원이 넘는다.
`용팔이`는 `장소불문, 환자불문`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실력 최고의 돌팔이 외과의사 주원(용팔이)이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 김태희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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