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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가족사 논란, 유난히 언니들 따르더니 `가슴 찡`… (사진=한그루 인스타그램)
배우 한그루가 의붓언니의 글로 가족사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제시와 한채아를 따르던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결혼을 발표한 한그루는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맴버들과 청첩장 전달식을 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6일 한그루는 자신의 SNS를 통해 "고맙고 사랑합니다 언니들, 역시 의리"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진짜 사나이 맴버 제시와 한채아, 한그루가 친자매처럼 옹기종기 모여 친분을 과시하는 모습이다.
한편 한그루는 오는 11월 9살 연상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 발표를 해 화제를 낳았다. 이후 `금수저` 집안이라는 것이 알려져 주목을 받았지만 한그루의 의붓 언니가 한 포털사이트에 “한그루는 소위 명문대 언니 오빠들과 혈연적인 관련이 없다”는 글을 올려 가족사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한그루는 언니 오빠들에게 사과의 메시지로 해명하며 일정을 잠정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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