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미니앨범 ‘gift album’ 비하인드 공개

입력 2015-10-26 08:43  



최강희의 첫 미니앨범 ‘gift album’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화제다.

순수와 따스함을 오가는 다채로운 ‘종합선물세트’ 같은 매력을 발산, 보는 이를 두근거리게 만드는 가을 감성을 한껏 선보인 것.

26일 오전 윌엔터테인먼트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최강희의 미니앨범 ‘gift album’의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이는 지난 13일 공개된 미니앨범에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기 위해 최강희가 직접 제안한 것으로, 티저 촬영 현장부터 앨범 재킷 B컷까지 다양한 최강희의 모습을 만날 수 있어 눈길을 모은다.

먼저, 티저 비하인드 컷 속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에 단정한 단발머리로 청초한 면모를 과시한 최강희는 노트에 직접 노랫말을 적고 있는가 하면, 기타 치기에 푹 빠져있기도 하고. 가을 햇살을 한껏 만끽하고 있는 등 순수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다.

또, 함께 공개된 앨범 재킷 B컷에서는 무르익은 또 다른 가을의 감성을 전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복고 감성의 의상과 폴라로이드, 따스함이 묻어나는 최강희의 표정은 마치 한 편의 무비 스틸 보는 듯한 느낌을 선사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 언니는 안 예쁜 날이 없네 ㅠㅠ 비하인드가 더 예쁘다니…”, “이런 깜짝 선물 정말 감사합니다! 화보로도 손색 없네요”, “청초한 강짱도, 느낌있는 강짱도 다 좋아 ㅠㅠ 또 앨범 들으러 가야겠다”, “’화려한 유혹’ 은수랑은 또 다른 느낌이네요~ 강짱은 변신의 귀재! 대체 못하는게 뭐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내오고 있다.

이렇게 미니앨범으로 다재다능한 면모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팬들에게 깜짝 선물을 한 최강희는 범접할 수 없는 상위 1% 상류사회에 본의 아니게 진입한 여자가 일으키는 파장을 다룬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에 출연, 연기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았다는 호평을 얻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강희가 출연중인 ‘화려한 유혹’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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