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미들턴, 비키니 갈아입는 모습 '헉'…하반신 노출 '충격'

입력 2015-10-27 13:30   수정 2015-10-27 14:58




윌리엄 왕세손의 부인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가 007 제임스 본드 시리즈 영화 `스펙터(Spectre)`의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노출 사진이 눈길을 끈다.

미국 허핑턴포스트 등 주요 언론들은 지난 2012년 "덴마크 가십 잡지 `세 오그 호르`가 영국 왕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케이트 미들턴의 하반신 노출 사진을 게재했다"고 보도했다.

세 오그 호르는 무려 16페이지에 걸쳐 그동안 프랑스와 이탈리아 등에서 논란을 빚은 미들턴의 상반신 노출 사진과 더불어 비키니 수영복 하의를 갈아입는 하반신 노출 사진을 공개했다.

세 오그 호르 편집장은 "유명 인사들의 특별한 사진을 보도하는 것 자체가 나의 직업"이라며 케이트 미들턴의 노출사진 삭제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했다.

앞서 프랑스 연예주간지 `클로제`는 케이트 미들턴의 상반신 노출사진을 게재했다가 프랑스 낭테르 법원으로부터 노출사진의 추가 보도와 재판매를 금지 당했다.

한편 26일(현지시간) 런던 로얄 알버트 홀에서 열린 영화 `007:스펙터(Spectre)`의 월드 프리미어에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 해리 왕자 등 영국 왕실 인사가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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