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출신 김현지, 일행 두 명과 동반자살…승용차서 번개탄 발견

입력 2015-10-27 19:17  


김현지

‘슈퍼스타K’ 출신 가수 김현지(31)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김현지는 27일 오전 3시50분께 전북 익산시 왕궁면의 한 주차장 카니발 승용차 안에서 일행 두 명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입고 시간이 지났는데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렌트카 업체 사장의 전화를 받고 GPS 추적 끝에 차량을 발견했다.

당시 차량 안에서는 다 탄 번개탄이 함께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지는 오디션프로그램 ‘슈퍼스타K 1’ 출신으로 2011년 데뷔곡 ‘everything’을 발매했다. 데뷔 이후 김소울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