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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출신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코칭심리학과 권영찬 교수가 지난 21일 직원 소통과 화합의 장을 위한 공간으로 준비된 원주비장국토관리청 세미나 교육에서 “소통하는 자가 세상을 지배한다” 강연을 진행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스타강사로 사랑을 받고 있는 권교수는 이날 강연에서 “최근 태백과 원주 지역에서 강연을 진행했는데, 이렇게 원주지방국토관리청 공무원들을 만나게 돼서 다시 한번 감사의 뜻”을 전했다.
권 교수는 강원도 영월 상동읍 구례 구리가 고향인데 어린 시절 어머니와 함께 서울에 있는 고모네 집에 가기 위해서는 골짜기로 된 산길을 지나서 무려 8시간 이상이 걸렸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리고 오고 가는 길에는 항상 까마득한 낭떠러지를 쳐다보며 어머니와 두 손을 붙잡고 기도했던 어린 시절이 생각난다고 전했다. 하지만 최근 태백에서 강연을 진행하는데 걸린 시간을 2시간 40여분 정도였으며, 원주지역에서 강연을 진행하기 위해 걸린 시간은 1시간 40분 정도가 걸렸다고 밝혔다.
그렇기에 각 지역에서 고생하는 국토관리청 공무원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을 전하며, 특히 원지지역의 국토를 관리하는 공무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혀 큰 박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