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레드, "뷰티와 패션에 대한 이해와 관심 높아 모델로 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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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및 쥬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 레드(J.ESTINA RED)가 소녀시대의 전 멤버 제시카를 뮤즈로 선정했다.
제시카는 지난 6월 첫 선을 보인 제이에스티나 레드의 코스메틱 브랜드 `제이에스티나 레드 뷰티(J.ESTINA RED BEAUTY)`와 주얼리 부문 전속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제이에스티나 레드의 모델로서 첫 공식 활동은 다음달 7일 고객 초청 팬사인회가 될 예정이다.
제시카는 `블랑 앤 에클레어`라는 자신의 브랜드를 직접 론칭할 만큼 패션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뷰티와 패션 분야에 두루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점을 높이 인정받아 모델로 선정됐다.
제이에스티나 레드 관계자는 "국내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수많은 여성들의 트렌드 아이콘이자 워너비 스타로 손꼽히는 제시카는 브랜드의 전속 모델로 손색이 없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세계의 도시 여성들을 위한 세련되고 감각적인 데일리 메이크업을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브랜드 모델로서의 활동 외에도 제시카의 브랜드인 블랑 앤 에클레어와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고 함께 독특한 아이템들을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