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업계가 찬바람 부는 11월을 맞아 든든한 아침 음료를 선보이고 있다.
커피전문브랜드 이디야커피는 겨울 시즌을 맞아 신 메뉴 `피칸 초콜릿`을 출시했다. 이번 겨울 새롭게 선보이는 `피칸 초콜릿`은 부드럽고 진한 핫초코에 견과류인 피칸을 갈아 넣어 고소함을 더해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음료이다. 우유 거품으로 마무리 해 겨울 하얗게 눈 내린 마을을 연상케 하는 메뉴로 가격은 3,900원이다. 진한 풍미의 `피칸 초콜릿`은 3일부터 전국 이디야 매장에서 시즌 한정 제품으로 판매 될 예정이다.
커피전문점 카페베네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는 겨울 시즌을 맞아 따뜻한 티 3종 및 상큼한 티에이드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새롭게 선보인 후르츠티 3종은 인도산 홍차, 크로아티아산 캐모마일, 폴란드산 레몬진저티를 바탕으로 레몬·오렌지·자몽 등 세 가지 과일을 각각 블랜딩해 깊고 진한 풍미와 함께 과일의 달콤한 맛과 영양을 듬뿍 담았다. 가격은 모두 4,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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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밀(구 롯데우유)`은 망고와 코코넛 열풍에 발맞춰 주력브랜드인 `비피더스`의 신제품으로 `비피더스 망고&코코넛` 마시는 타입(DY)과 떠먹는 요거트(SY) 2종을 출시했다.`비피더스 망고&코코넛`은 최근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열대과일 망고, 코코넛에 위산을 통과해 장까지 살아가 장 정착률이 높아 변비개선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프로바이오틱 유산균 `비피더스`가 더해져 진한 맛과, 풍부한 영양을 동시에 충족시켜 줄 프리미엄 요구르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