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프라이드 관계자는 "50개 기업의 입점의향서 제출이 뉴프라이드와 완다그룹의 한류타운 조성 본계약 체결 선결조건"이라며 "국내 기업 50개의 입점의향서 1차분이 완다그룹에 제출됐고, 이에 따라 뉴프라이드와 완다그룹의 `서울의 거리` 본계약 체결이 탄력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뉴프라이드는 오는 12일 이와관련된 사업설명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 날 행사에는 중국 정부 관료들과 완다그룹 주요 임원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국내 기관투자자 및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뉴프라이드가 추진 중인 ▲중국 완다 서울거리 ▲중원복탑 면세점 ▲중국 현지 수입차 유통사업 관련 브리핑이 진행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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