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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답하라 1988’ 혜리, 뚱한 표정도 귀여운 촬영 인증샷 “즐겁다!” (사진=혜리 인스타그램)
[김민서 기자] 혜리가 깜찍한 표정이 담긴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혜리는 10일 자신의 SNS에 “덕선. ‘응답하라 1988’ 즐겁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혜리는 다소 무표정한 얼굴로 바위 위에 앉아있다. 그러나 뚱한 표정에서도 혜리 특유의 깜찍함이 드러나 눈길을 사로잡는다. 두꺼운 옷을 입고 쪼그리고 앉은 혜리의 모습이 영락없이 풋풋한 고등학생을 떠올리게 해 웃음을 자아낸다.
혜리는 현재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고등학생 덕선 역을 열연 중으로, 덕선은 공부에는 관심 없지만 외모에는 관심 많은 긍정적인 성격의 캐릭터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mi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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