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완정 팀장 / 인카금융서비스
* 12월 보장 축소되는 질병후유장해 플랜
질병후유장해란 질병치료 이후 영구적으로
신체 및 정신이 훼손되는 것을 말하며,
보험사의 기준에 따라 훼손 상태를 백분율(%)로
산정해 후유장해율을 곱하여 약정된 보험금을 지급한다.
현재 3% 이상의 질병후유장해를 보장하고 있는 보험사는 2곳이다.
이 중 한 곳은 3~79%까지 보장되며
최대 7,000만 원(여성 최대 5,000만 원)을 지급한다.
이 금액은 11월 30일까지 유지되며 이후 5,000만 원 이하로 하향조정 된다.
또한 백내장 수술 시 회당 330만 원이 보장되며,
모든 질병의 후유증으로 의식주 생활이 불편해진다면
보험금 및 진단금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