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훈 빈지노 환상 팀워크' 마요 메이킹 영상 공개

입력 2015-11-18 17:14   수정 2015-11-18 18:40

▲(사진= 도로시컴퍼니)


`국민 가수` 신승훈과 래퍼 빈지노와의 환상 콜라보가 공개돼 화제다.

신승훈은 최근 네이버 뮤직과 TV 캐스트를 통해 래퍼 빈지노와 함께한 신곡 `마요`의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신승훈과 빈지노가 만나 함께 음악 작업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가요계 대선배 이지만 두 사람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빈지노는 인터뷰를 통해 신곡 `마요`에 함께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빈지노는 "대학교 행사를 가던 길에 `빈지노 전화 맞지? 나 신승훈이야`라는 문자를 받았다. 그래서 `뭐지, 장난인가?`라는 생각을 했다"며 첫 제안을 받았을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빈지노는 신승훈의 음악에 얽힌 추억을 떠올리며 "어렸을 때 기억나는 장면이 있다. 방에서 혼자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울었던 기억이 난다"고 추억담을 털어놓기도 했다.

또한, 빈지노는 신곡 `마요`에 대해 "듣는 순간 너무 좋았다. 형이 얹어 놓은 멜로디와 후크가 신승훈의 커리어와 내공이 모두 묻어있더라. `확실히 신승훈 노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그리고 "저를 잘 모르는 신승훈 팬들에게도 이번 곡에 참여하며, 저를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이런 기회를 주신 승훈 형에게 감사드리고 영광이다"며 가요계 대선배인 신승훈에 대한 존경심과 무한신뢰를 표했다.

신승훈과 빈지노가 함께한 신곡 `마요`는 신승훈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기존의 스타일에서 벗어나 트렌드까지 담아낸 멜로우 힙합이라는 장르다.

신승훈의 변화된 창법과 빈지노의 저음톤의 래핑이 어우러져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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