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의 TV 연예` (사진 = SBS) |
오늘 밤 방송되는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갑작스런 인기상승으로 해외로 진출한 스타들을 만나본다.
월드스타 싸이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며 최근 해외로 강제(?) 호출된 스타들이 있다고 한다.
자타공인 최고의 여성 가수로 꼽히는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아델의 노래를 불러 화제가 된 열일곱 살 여고생이 있다. 바로 `아델 여고생`으로 알려진 이예진 양이다.
아델의 신곡 `Hello`를 부른 동영상이 SNS에 올린 지 얼마 안되어 조회 수 수천만을 돌파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었다. 그리고 지난 20일(현지시각)에는 미국 유명 토크쇼에 출연하는 영화 같은 일도 벌어졌다. 한밤 제작진은 수소문 끝에 화제의 주인공 이예진 양을 직접 만날 수 있었다.
취재 도중 제작진은 해외로 호출된 또 다른 스타의 소식을 접할 수 있었다. 마이클 잭슨의 `Beat It`을 아카펠라로 불러 화제가 된 걸그룹 러블리즈가 바로 강제소환의 그 주인공이다.
방송 직후 미국의 유명 TV 프로그램에서 러블리즈가 부른 `Beat It`이 소개 되면서 다른 외신에서도 극찬이 이어졌다고 한다.
오늘 밤 방송되는 `한밤의 TV연예`에서 해외에서 큰 인기를 얻게 된 스타들을 직접 만나보고 세계가 반할 수밖에 없었던 그들의 매력을 집중 탐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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