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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태경, 100분토론, 진성준, 최진녕, 장진영, 100분토론 하태경
`100분토론` 하태경 의원(새누리당)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하태경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MBC `100분 토론` 출연자와 찍은 사진을 올리고 "100분 토론 시작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하태경 외에 `100분토론`은 진성준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최진녕 변호사, 장진영 변호사가 출연했다.
이날 `100분토론`은 2차 `민중총궐기` 대회를 놓고 불허와 강행을 놓고 토론을 펼쳤다.
찬성 측은 "익명성을 배재해야 불법 폭력 시위를 예방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반대 측은 "헌법이 보장하는 집회․시위의 자유가 침해되고 공권력 남용이 우려된다"고 주장했다.
`100분토론`은 복면시위 금지법을 놓고서도 난상 토론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