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22살 나이 극복 열애설…신승훈 언급 들어보니

입력 2015-12-04 00:00  



가수 강민경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신승훈과의 열애설도 새삼 회자되고 있다.
신승훈은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증권가 정보지(일명 찌라시)를 휩쓴 강민경과의 열애설을 직접 언급했다.
당시 증권가 찌라시에는 나이를 추월한 신승훈과 강민경의 사랑에 대한 기사가 곧 보도될 계획이라고 적혀 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승훈은 "내 인생에 첫 스캔들이었다. 보통 그런데 나오면 상황 설명이 있어야 하는데 그냥 강민경이 신승훈이랑 사귄다는 얘기뿐이었다"며 "신승훈과 강민경이 아닌 강민경이 주어였다. `가나다순이겠구나`라고 생각하기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신승훈은 또 다른 방송에 출연해 "다들 결혼을 종용하다. 계속 하다보니 스트레스가 오더라. 난 가족을 만들고 싶다"며 "결혼은 가정을 만들기 위해 하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날 MC들이 "여자 입장에선 서운할 수 있다"고 하자 신승훈이 급히 편집을 요구하는 모습도 방송 카메라에 잡혀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