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빅데이터 시스템은 국토공간정보 위에 행정정보, 민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휴대전화 통화량 등 각종 데이터베이스(DB) 자료를 제공해 분석 플랫폼, 서버 등의 인프라를 통한 빅데이터 분석할 수 있게 돕는 서비스로, 지난달 19일부터 시범 운영 중입니다.
오는 2018년까지 80종의 융합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국토부는 수도권, 충청권, 영남권, 호남권 등서 4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을 통해 내년 중 범부처로 사용자를 대폭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비정형 데이터분석 기법 초청 강연, 공간 빅데이터를 이용한 실제 분석사례 소개, 지자체별 분임토의 등이 진행됩니다.
김선태 국토부 국토정보정책관은 "교육을 통해 공간 빅데이터 시스템의 활용성을 높이고 중앙과 지방간 칸막이를 없애는 협업과제를 발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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