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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안우연, `남친짤`로 양동근 압박…무슨 죄?
주목받는 신인배우, 신예 안우연이 `아이가 다섯` 출연 확정지은 가운데 양동근과의 인증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안우연 소속사 제이에스픽쳐스는 공식 트위터에 "#풍선껌 에 #양동근 배우님이 깜짝출연 해주신데요. #안우연 군과 선배님의 어색 돋는 투샷!! 이래 뵈도 본방사수 강요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예 안우연은 양동근 옆에서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안우연은 KBS2 새 주말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 출연을 확정 지으며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안우연은 15일 종영된 tvN 드라마 `풍선껌`에서 김정난과의 연상연하 로맨스를 펼치며 듬직한 연하남의 매력과 훈훈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후속작으로 안우연은 `아이가 다섯`에 출연해 대학동창 친구인 연태와 그의 친구 진주 사이에서 사랑과 우정을 넘나들며 두 여인의 속을 태우는 매력 가득한 남자 태민 역을 연기할 예정이다. 2016년 2월 첫 방송.
신예 안우연, `남친짤`로 양동근 압박…무슨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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