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량 명예훼손, '마네킹 뺨치는 각선미...이 정도였어?'

입력 2016-01-26 10:12   수정 2016-01-26 10:18



박기량 명예훼손, `마네킹 뺨치는 각선미...이 정도였어?`

박기량 명예훼손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박기량의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끈다.

`명예훼손` 박기량은 과거 자신의 SNS에 "#GUESSTHENIGHT #GUESS #게스 #OOTD #게스패딩 #게스점퍼 #겨울아우터 #따뜻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기량은 카메라를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마네킹 뺨치는 그의 극세사 각선미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박기량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야구선수 장성우(28)가 징역 8월을 구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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