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 점검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롤 점검은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화제의 이슈 검색어로 등극한 상태다.
롤 점검이 이처럼 유저들의 관심을 받는 이유는 리그오브레전드 제작사 라이엇게임즈의 롤 점검이 끝났기 때문문. 롤 점검은 오늘(28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7시간 동안 진행됐다.
라이엇게임즈는 패치에 대해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지만 테스트서버에 적용된 6.2 패치가 적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6.2 패치에는 설맞이 로그인 화면, 챔피언 밸런스 조정, 아이템 밸런스 변경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벨런스가 조정되는 챔피언은 앨리스, 카르마, 킨드레드, 코그모, 소라카, 뽀삐 등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모든 게임이 종료됐다”고 말했다.
한편 롤 개발사 라이엇게임즈는 점검을 끝낸 뒤 홈페이지에 6.2 패치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6.1과 이어지는 이번 6.2 패치는 ‘프리시즌 후속 조치’ 패치다.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