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대로 골라 쓰는 안티에이징

입력 2016-01-28 17:22  

[최지영 기자] 겨울철은 찬바람과 실내 난방으로 인한 건조한 공기로 다른 계절보다 피부 노화가 쉽게 일어나는 시기다. 따라서 겨울에는 그 어느 때보다 안티에이징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일반적으로 안티에이징 하면 얼굴 노화를 막아주는 무거운 제형의 ‘엄마 화장품’을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최근에는 원하는 부위나 제형에 따라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 바른 듯 바르지 않은 듯 ‘가벼운 안티에이징’
제형이 무겁다고 해서 노화 관리에 더 효과가 좋은 것은 아니다. 그동안 사용했던 리치한 안티에이징에 질렸다면 가볍고 산뜻한 마무리감을 주는 제품을 만나보자. 최근 랑콤에서 출시한 압솔뤼 프레셔스 셀 로즈 실키 크림은 제품명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 실크처럼 가볍고 부드러운 텍스처가 특징인 크림이다. 바르자마자 피부에 빠르게 흡수돼 답답한 느낌이 거의 없다. 다마스크 장미 꽃잎을 농축한 로즈 에센셜 오일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에 풍부한 영양감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주름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장미, 쟈스민, 프리지아 등으로 어우러진 향이 마음을 안정되게 하는 테라피 효과까지 선사해 좀 더 산뜻한 노화 관리를 도와준다.

▲ 예민한 피부에는 ‘착한 안티에이징’
적은 자극에도 쉽게 트러블이 생기는 민감성 피부라면 더욱 신중하게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비쉬 리프트 액티브 안티-링클 리프트 크림은 민감성 및 알러지 테스트를 완료해 누구나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허 받은 순수 활성 성분인 람노스가 고농도로 함유돼 피부를 매끄럽고 탄탄하게 가꿔준다. 또한 비쉬 온천수 성분이 피부 장벽을 강화해주고, 진정 효과까지 선사한다. 중복합성, 건성 및 극건성 피부용으로 나눠져 있어 본인 피부 타입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 매끄러운 몸을 위한‘ 바디 안티에이징’
바디 안티에이징은 얼굴 노화 관리만큼 중요하다. 피지선이 발달하지 않아 유·수분 균형이 무너지기 쉬운 몸 피부는 얼굴에 비해 노화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바디 노화 관리는 꼼꼼한 클렌징으로 묵은 각질을 제거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특히 건조한 겨울에는 노폐물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피부가 쉽게 트고 갈라져 노화를 촉진시키므로 각질 케어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클라리소닉 스마트 프로파일은 강력한 클렌징 효과를 제공하는 진동클렌저이다. 몸 피부에 쌓여있는 각질을 말끔하게 정돈해 준다. 바디 전용 브러시인 스마트 터보 바디 브러시를 사용하면 미세한 노폐물도 깨끗이 제거해 부드러운 몸으로 가꿔준다.
클렌징을 마친 후 바디 전용 탄력 크림을 사용하면 피부를 더 탄탄하게 가꿀 수 있다. 일리 탄력 자태 크림은 비타민 E캡슐이 몸에 부드럽게 스며들어 생기 있는 피부를 선사하는 크림이다. 끈적임 없는 수분감을 주고 탄력 있는 바디로 가꾸어준다.


jmu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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