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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안다가 몽환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안다는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the Celebrity) 화보를 통해 록스피릿의 자유분방함과 절제된 섹시미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안다는 자연스러운 롱 헤어 스타일과 반항적인 눈빛으로 특유의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자유분방한 글램 록스타’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평소 볼 수 없었던 안다의 반항적인 매력을 가득 담아냈다. 그동안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반전 매력을 드러내 온 안다는 이번 화보를 통해 색다른 변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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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안다는 새로운 음악 장르에 도전한 소감을 털어놨다. 그는 “힙합 비트가 익숙한 내게 록스피릿이라는 콘셉트는 다소 도전적이었다. 많은 연구와 고민을 통해 진행된 이번 화보가 생각보다 좋은 결과물로 나와 매우 만족스럽다”라고 전했다.
한편 안다는 현재 드라마 `사임당, the Herstory`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안다의 색다른 매력이 담긴 화보는 ’더 셀러브리티’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더 셀러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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