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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한국폴리텍대학 김성구 기획운영이사가 31일 부산캠퍼스(학장 도재윤)를 방문하여 교직원들과 간담회를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성구 이사는 도재윤 학장의 대학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한 뒤 교직원 간담회를 통해 대학발전 방향과 직원복지 등에 대해 토론하며 “부산캠퍼스를 최근 4~5년 동안 너무나도 잘 가꾸어 주어 감사하다.”고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캠퍼스투어를 통해 학과별 특화 경쟁력 및 학생들의 졸업작품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학생들의 교육환경을 직접 확인했다.
김성구 기획운영이사는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에서 근무하는 모든 교직원들이 ‘처음처럼’이란 마음가짐으로 여러 문제들을 잘 헤쳐나가길 바란다.”고 말하며, “학생들이 사회에 나가 ‘참人폴리텍인’이라는 자신의 브랜드를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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