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인터넷(IoT)시대를 주도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전문업체
- 조준희 유라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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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모바일 환경 대응을 위한 시스템 구축을 할 때 가장 먼저 만나는 벽은 수많은 모바일 디바이스에 어떻게 대응하는가의 문제다. 유라클은 ‘모피어스(Morpheus)’라는 기업용 모바일애플리케이션플랫폼(MEAP)을 통해 한 번의 개발로 모든 모바일 운영체제와 화면크기에 대응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면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하지만 유라클의 성장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사물인터넷(IoT)으로 디바이스들이 서로 연결되는 시대가 되면 유라클의 기술이 더욱 더 많은 곳에서 필요해질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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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전문업체 유라클의 성장스토리를 6월 10일 (금) 저녁 8시 <창조경제인사이트 - 프로듀서 : 이계우, 연출 : 김현경>에서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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