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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국내외 금융시장 상황에 대한 24시간 모니터링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영국의 국민투표 결과 브렉시트가 확실시됨에 따라 오후 2시부터 2차 `통화금융대책반 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은 대응방안을 마련했습니다.
한은은 주말 내내 본부와 국외사무소간 컨퍼런스 콜을 포함한 국제금융시장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26일 오후 2시 부총재 주재 종합 점검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27일 월요일에는 브렉시트 관련 3차 `통화금융대책반 회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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