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티드' 지현우, 냉철한 차형사 '액션신'까지 완벽…반전 매력

입력 2016-07-01 11:11  



`원티드` 지현우가 몸을 아끼지 않는 액션신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6월 3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극본 한지완, 연출 박용순) 4회에서 차승인(지현우)은 정혜인(김아중)의 가장 믿음직한 존재로 떠올랐다.

이날 차승인(지현우)은 BJ 실종자 이지은을 한솔 부 살인 및 현우 유괴 고엄으로 체포했다. 두 사람은 이지은이 귓속말로 말한 장소로 갔고, 그 곳에서 괴한과 맞닥뜨린다.

차승인은 달아나는 괴한을 오토바이를 타고 쫓으며 숨 막히는 추격전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괴한이 휘두르는 칼에 맞서 화려한 액션을 선보였다. 특히 범인을 제압하면서 보여준 차승인의 깔끔한 액션은 극의 긴장감을 높이는데 톡톡히 일조했다.

또한 방송 말미, 정혜인은 납치범으로부터 문자를 받고 가장 먼저 차승인에게 연락한다. 이를 통해 차승인만이 정혜인이 믿을 수 있는 유일한 존재라는 사실이 부각돼, 두 사람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드라마 ‘원티드’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원티드` 방송화면 캡처)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