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가화만사성`의 윤진이가 여름철 감각적인 샌들 하이힐 활용법을 보여줬다.
3일 방송된 MBC ‘가화만사성’ 38회에서는 봉만호(장인섭 분)의 가족이 주세리(윤진이 분)의 아들은 봉만호의 친자가 아님을 알게 되면서 긴장감이 극에 달했다.
앞서 원피스와 데님 등 다양한 패션으로 여성미를 뽐내 온 윤진이는 이날 가보시 굽과 여성스러운 스트랩, 비비드 컬러가 눈에 띄는 모노바비 샌들로 스타일리시한 감각과 남다른 각선미를 동시에 드러냈다.
한편, 이날 ‘가화만사성’에서는 장경옥(서이숙)이 봉해령(김소연)에게 찾아가 시한부 상황에 놓인 유현기(이필모)를 살려달라고 애원했으나, 봉해령은 자신에게는 서지건(이상우)이 있어 다시 돌아갈 일은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