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초대 시즌3' 국내 흉가 특집, 국내 유명 영매사 4명 투입 '기대'

입력 2016-08-19 11:56   수정 2016-08-19 12:47


`위험한 초대3`가 태국 특집에 이어 국내 흉가 2부작을 공개한다.
최근 아이넷TV `위험한 초대3` 제작사 베짱이엔터테인먼트 고위 관계자는 "태국 특집에 이어 무더위를 날려버릴 만큼 무시무시한 국내 흉가 2부작이 방송된다"고 전했다.
도시괴담과 흉가괴담으로 나뉘어 2부작 연속방송되는 이번 특집은 국내 유명 영매사 4명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방송을 통해 공개되는 첫 번째 흉가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경북 지역에 있는 폐가로 촬영 당시 흉가를 찾은 영매사의 표정이 시시각각 변해 카메라 팀과 연출팀이 가까이 다가갈 수 없을 정도였다고.

이번 국내 흉가를 담당한 영매사 초화당과 자운연화는 "이렇게 험한 곳은 보기 힘들 정도다. 도대체 어디서 이런 곳을 발굴해서 우리를 힘들게 하냐"며 제작진에게 쓴소리를 내뱉었다. 그러면서 영매사들은 국내 흉가 체험단들에게도 장난삼아 절대 가지말 것을 신신당부했다는 후문.
한편 미스테리극장 `위험한초대3` 국내 흉가 특집은 성인가요 채널 아이넷TV를 통해 19일 밤 9시 55분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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