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매직 슈퍼청정기 미니(MINI)는 우수상인 `한국디자인원장상`을 수상했고, 슈퍼S정수기와 슈퍼쿡 가스레인지, 이지쿡 전기레인지도 `굿디자인상`을 각각 수상했다.
특히, SK매직의 대표 제품인 슈퍼시리즈 3개 제품이 디자인 상을 받아 핀업 디자인 상에 이어 다시 한번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국내최초로 청정기간 정보 공유가 가능한 슈퍼청정기 MINI(모델명: ACL-V09/V12)`는 5500개의 타공홀로 클래식 스피커의 모던한 감성을 담은 디자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슈퍼S정수기(모델명: WPU-A300/A400)`는 흐르는 청정하고 깨끗한 물을 조형적 언어로 디자인한 점을 인정 받았으며, `슈퍼쿡 가스레인지 (모델명: GRAC-M330T)`는 조작부 전면에 17도 경사를 주어 사용 편의성을 향상 시킨 점을, `이지쿡 전기레인지 (모델명: ERA-F210M)`는 국내최초로 가스레인지 작동 방식과 동일한 아날로그 화력조절 방식을 채용한 점이 수상에 주효했다.
김동수 SK매직 디자인팀장은 "고객의 혁신적 가치를 위한 기술적 연구와 디자인 철학이 잘 어우러져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며, "SK그룹에 부합하는 SUPEX(SUPER EXCELLENT LEVEL) 디자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굿 디자인은 1985년부터 매년 시행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상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한다.
상품의 외관과 기능, 재료,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디자인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 `GOOD DESIGN`(GD) 마크를 부여한다.
대한민국 디자인 대상, 핀업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국내 3대 권위 있는 디자인상으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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