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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A 타입 방 4개, 일반 분양 아파트
조합원 아파트의 피해가 늘어가고 있는 요즘, LH에서 택지 분양한 안성 아양택지지구의 광신 프로그레스 아파트가 일반 분양으로 진행되고 있다. 안성의 중심에 위치해 실거주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 안성은 서울~안성~세종고속도로의 확정으로 땅값이 상승해 추후에 들어오는 택지 지구 아파트는 고분양가가 예상되고 있다. 이런 추세에 아양 광신 프로그레스는 주변 10년된 아파트의 시세보다 낮은 `착한 분양가`를 내세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회사 보유분인 잔여 세대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안성의 중심인 아양 택지개발지구는 대지면적 847,793㎡로 총 인구 16,894명 수용 예정이며, 약 6,500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안성의 중심인 아양지구에서도 중앙에 들어오는 해당 아파트는 단지 바로 앞에 초, 중, 고와 근린공원이 조성되며, E마트와는 도보 5분거리로 교육과 생활의 편의성을 갖추고 있다.
총 세대수는 545세대로 구성되며 광신만의 혁신 설계로 84㎡A 타입은 4-ROOM 구조이다. 세대원이 많은 가족들의 관심이 높으며, 잔여 세대도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안성시 옥산동 48-2에 위치하고 있으며, 시행은 (주)아람주택, 시공은 (주)광신종합건설에서 맡고 있다. 또한 매주 일요일 고객을 위한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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