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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이 냉장 컵면 `정면승부`가 출시 2개월 만에 100만 개 판매를 돌파해, 누적 매출 2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면승부`는 얼큰 육개장면, 얼큰 짬뽕, 스윗 토마토 스파게티, 정통 중화 짜장면, 철판 볶음면 등 5종으로 구성된 냉장 컵면입니다.
업체 측은 제품의 쫄깃한 면발이 초반 인기의 비결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또, `편의점 안의 면요리 전문점` 콘셉트의 광고 영상을 통해 전문점 수준의 면 요리임을 강조한 것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오정욱 CJ제일제당 브랜드매니저는 "CJ제일제당의 식품 연구개발 역량과 기술력을 통해 차별화된 맛과 품질의 `면 요리`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HMR(가정식사 대체식품) 면 시장을 주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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