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는 지난 8일 열린 성남시의회 임시회에서 `은행주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정비구역지정에 관한 의견 청취안`이 도시건설위원회 의원 전원 만장일치로 원안 가결 통과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시는 다음달 경관·도시계획위원회 심의, 5월 정비구역 지정·고시 절차를 거쳐 재건축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입니다.
은행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추진되면 현재 용적률 대비 약 130% 증가한 최대 33층, 약 3,400여 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재탄생하게 됩니다.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