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임직원 커피값 모아 백혈병 환자 후원

박해린 기자

입력 2017-04-26 15:30  


미래에셋생명이 백혈병 환자를 후원하기 위해 4천여만 원의 임직원 자율기부금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했습니다.
이 기금은 본사 내 카페테리아에서 임직원들이 낸 커피값과 자율기부액을 적립해온 것이며, 향후 한국백혈병어린이 재단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들의 치료비와 장학금으로 쓰일 예정입니다.
하만덕 미래에셋생명 부회장은 “미래에셋생명은 매년 기부금 전달, 물품 지원 등을 통해 소아암 환자들을 지원하고 있다”며 “소아암을 앓는 모든 환자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다양한 측면에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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