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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숲 아이캔이 이마트 문화센터 가을학기 오픈을 맞아 동인천점을 비롯한 인천지역 10곳에서 `우리아이 배변뒤처리` 트레이닝 강좌를 진행한다.
베베숲 아이캔은 지난 4월부터 이마트 문화센터와 함께 각 지점별로 `우리아이 배변뒤처리 트레이닝` 강좌를 선보이고 있다. 앞서 지난 4월 20일부터 6월 7일까지는 이마트 문화센터 서울, 경기지점 46곳에서 강좌가 진행된 바 있다.
이번 가을학기 강좌는 7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참여대상은 만 3세~7세의 미취학 아동, 부모님 동반 1인이다. 수강료는 3000원이며 참여 신청은 이마트 문화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우리아이 배변뒤처리 트레이닝` 강좌는 한 클래스당 소정 정원의 아이들이 참여하게 되며, 수업은 아이들이 스스로 배변뒤처리 및 손씻기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체험 형식의 위생 교육이 이뤄지게 된다.
강좌에서 교육용으로 사용되는 비데물티슈 제품은 베베숲의 아이캔 트레이닝 물티슈와 아이캔 포밍 핸드워시다. 이 제품들은 3세~10세 사이의 아이들이 배변 후 스스로 뒤처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어린이용 비데 물티슈와 핸드워시다.
이번 배변뒤처리 트레이닝에 참가하는 아이 및 학부모에게는 아이캔 트레이닝 3종 세트, 어린이용 비데 물티슈, 핸드워시가 증정된다.
베베숲 관계자는 "미취학 아동들은 배변 후 뒤처리를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교육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어린이 집과 유치원에서 배변 후 뒤처리를 스스로 해야 단체생활에 적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배변뒤처리 교육이 이뤄지지 못하면 배변 뒤처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 팬티에 변을 묻혀오는 실수를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배변뒤처리 트레이닝 강좌는 미취학 아동들의 화장실 위생습관을 교육 및 확립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며 "아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즐거운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변뒤처리 학습이 이뤄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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